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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프로브에 무엇이 저장돼 있는지 **알 방법이 없었다.** `mcs?`(쓰기)의 echo
`rcs:` 로만 알 수 있었는데, 그건 이미 값을 바꾼 뒤다.
· sendPiezoConfigQuery() — `mcf?` [tag][space][crc] 7B. 응답 `rcf:` 는 배치가
`rcs:` 와 같아 파서를 그대로 옮겼다(실패 시 freq=0xFFFF 도 동일).
· 응답은 piezoConfigRead 로 받는다. piezoConfigEcho 에 섞으면 안 된다 — 그쪽은
"내가 방금 쓴 게 먹혔나"를 확인하는 자리라 쓰기 직전에 null 로 비우고 기다린다.
조회 응답이 같은 곳에 들어오면 쓰기 검증이 엉뚱한 값을 보고 통과한다.
ProbeConfigGuard — 임상 측정 전후로 파라미터를 보존한다.
정렬과 병원 임상 모드는 자기 조건을 프로브 FDS 에 써 넣고 되돌리지 않는다. 일반 측정
화면은 mcs 를 아예 보내지 않고 프로브에 있는 값을 그대로 쓰므로, 임상을 한 번 돌리면
일반 측정의 취득 조건이 조용히 바뀐 채 남는다 — 주파수가 바뀌면 파형이 달라져 BV 에도
영향이 간다.
기본값을 박아 두지 않았다. "일반 측정용 기본값"이 앱 어디에도 없고, 제품이 어떤
조건으로 검증됐는지는 펌웨어·알고리즘 쪽 값이라 여기서 정할 수 없다. 정해서 박으면
그 값이 틀렸을 때 모든 임상 종료 시점에 틀린 값을 심는다. 대신 시작 전 값을 읽어
두었다가 그대로 되돌린다 — 원래 무엇이었든 전후가 같아진다.
· 못 읽었으면 되돌리지 않는다. 짐작한 값을 쓰면 원래와 다른 것을 심어 놓고
"복원했다"고 믿게 된다 — 안 되돌리는 것보다 나쁘다.
· 쓰기 echo 까지 확인한다. 설정이 거부돼도 rcs: 는 오므로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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