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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siscanClinicalAndroid/app
dw.jang 53fd07c342 feat(clinical): 병원 임상 측정 모드 — 주파수×cycle 6조합 자동 순회
## 조작자가 하는 일은 하나다
간호사가 방광을 정해진 정도까지 채워 두면, 조작자는 **그 채움 정도만** 고르고
[측정 시작]을 누른다. 이후 주파수 2종 × cycle 3종 = 6조합을 앱이 자동으로 순회하며
각 조합마다 n회(기본 20) 측정하고 조합별 파일로 저장한다.

조합을 손으로 바꾸게 두면 반드시 빠뜨리거나 잘못 기록한다. 이미 채워 둔 방광은 다시
만들 수 없으니, 그 자리에서 놓친 조합은 그날 데이터에서 영영 빈다. 사람이 개입하는
지점을 하나로 줄인 것이 이 모드의 핵심이다.

  진입: 홈에서 캐릭터 3연타 → 개발자 모드 → [병원 임상 측정]

## 프로토콜
  자세      Supine / Sitting / Standing (기존 ClinicalPosture 재사용)
  주파수    1.8 · 2.3 MHz          → mpa? 첫 인자
  cycle     3 · 5 · 7              → mpa? 둘째 인자
  방광 채움 0/20/40/60/80/100 %    → 사람이 아는 값 = 정답 라벨
  반복      화면 입력 (기본 20)

## 저장
  Downloads/VesiScan_Hospital/{날짜_환자}/
    2026-09-03_홍길동_Supine_040pct_1.8MHz-fopt1_c3.csv
    run_HHmmss.json   ← 계획 대비 실제 저장 수

파일명에 조건을 전부 적는다. 폴더로만 구분하면 파일 하나를 옮기는 순간 조건을 잃는데,
임상 데이터는 나중에 다른 사람이 모아서 분석한다. CSV 열 구성은 기존 AdcCsvLogger 와
맞춰(scan_id·timestamp·channel·s0~s99) 분석 스크립트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게 했다.

기존 임상 R&D(`VesiScan_Sessions/`)와 폴더를 나눴다 — 목적도 구조도 달라서 섞이면
나중에 파일을 하나씩 열어 봐야 한다.

## ⚠ 주파수 코드값이 확인 전이다
`mpa?` 첫 인자는 정수인데 그 정수와 MHz 의 대응이 코드에도
docs/BLE_PROTOCOL_REFERENCE.md 에도 없다. 기존 코드는 늘 `freqOption = 2` 만 썼다
(PlacementGuideView · MeasurementService). 그래서 1.8→1, 2.3→2 는 **가정**이다.

확인 전에 모은 데이터가 버려지지 않도록, 실제로 보낸 정수를 파일명(`fopt1`)과 CSV 열
(`freq_option`), run json 에 함께 남긴다. 대응이 반대로 밝혀져도 라벨만 바꾸면 된다.
run json 에 `freq_option_mapping_confirmed: false` 를 박아 두어 나중에 이 데이터가
어떤 상태에서 모였는지 알 수 있게 했다. 화면에도 같은 경고를 띄운다.

## 데이터 정합성
결과를 평범한 var 로 주고받으면 BLE 스레드↔코루틴 간 가시성이 보장되지 않아 Channel
을 쓴다. 그리고 **회차마다 보내기 전에 채널을 비운다** — 직전 회차가 시간초과된 뒤
뒤늦게 도착한 결과가 남아 있으면 이번 회차 데이터로 잘못 기록된다.

한 회차가 3초 안에 안 오면 실패로 세고 다음으로 넘어간다. 한 번 막혔다고 전체가
멈추면 채워 둔 방광을 버리게 된다. 실패 수는 화면과 run json 에 남는다.

## 검증
빌드 통과. **실기기 확인은 아직 못 했다** — 폰이 절전 상태로 들어가 화면을 못 띄웠고,
프로브 연결 상태의 측정 루프는 전혀 돌려보지 못했다. 내일 임상 전에 반드시 한 번
돌려봐야 한다(6조합 × 20회 = 120측정 · 약 2~3분 예상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2 16:53:47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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