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ams 를 화이트리스트로 채우고 있었는데, 그 목록에 없던 두 필드가 조용히 빠져 있었다:
· patient_unnamed — 환자명 없이 잰 데이터인가
· selection_verified_against_reference — 앱 판정이 레퍼런스와 대조 완료인가
요약에 필드를 추가할 때마다 여기도 고쳐야 하는데 안 고쳐도 아무 신호가 없다. 이 세션은
"파형이 이상하니 봐 달라"는 진단 요청이라 **덜 보내는 쪽이 위험**하다 — 개발자가 되물어야
하고 그 왕복이 임상에서는 하루다.
align_result.json 을 통째로 옮기고, 이미 다른 이름으로 넣은 것(patient→subject,
save_name)만 건너뛴다. 요약의 모든 키가 params 에 도달하는지 테스트로 고정했다.
문서도 함께 고쳤다. positions[] 표에서 ch3_hit·ch3_tot·eligible 이 빠져 있었고
(실제로는 올라가고 있었다), params 표에 위 두 필드를 추가했다. 표에 없는 키가 보여도
정상이라는 설명도 넣었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<noreply@anthropic.com>
labdb 서버에 새 dataType 두 개를 등록해야 한다. labdb.md §2-3 이 요구하는 항목
(코드 · 데이터 의미 · records[] 스키마 · 시각화 요구사항)을 그대로 채웠다.
지금은 사용자 정의 구간(900~999)에 임시로 올리고 있다. 901 로는 2026-09-05 수동
업로드분 279건이 이미 쌓여 있어, 코드를 바꾸면 마이그레이션이 따라야 한다는 점도
적었다.
스키마는 각 payload 파일 KDoc 에도 있지만, 서버 쪽에 들고 갈 때 코드를 열게 할 수는
없어 문서로 뽑았다. 두 곳이 갈라지지 않도록 정의 파일 경로를 문서 머리에 적어 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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